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76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 성료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76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 성료

감천선교교회서 영혼 구원과 나라 위한 뜨거운 기도 이어져

구국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강현 기자구국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강현 기자부산의 복음화와 영적 각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이사장 이재완 목사, 총본부장 김종후 목사)가 15일 오전, 감천선교교회(채광수 목사 시무)에서 '제76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나라사랑! 영혼구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1부 예배와 2부 전도훈련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부산 교계의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준비위원장 김기태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백한호 목사의 찬양인도와 신앙고백, 이우성 장로의 기도에 이어 정영란 권사가 베드로전서 1장 3~7절 말씀을 봉독했다.
 
설교를 맡은 총본부장 김종후 목사는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도록'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해 잠시 근심하게 될지라도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큰 영광을 얻는 성도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산교계 지도자들과 예배 회복을 위해 △감천선교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필훈 목사의 헌금기도와 최구영 목사의 격려사, 채광수 목사의 환영사 후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전도훈련 후 감천선교교회 인근에서 전도를 하고 있다.전도훈련 후 감천선교교회 인근에서 전도를 하고 있다.2부 전도훈련은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전도구호 제창과 함께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실질적인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이사장 이재완 목사, 총본부장 김종후 목사,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를 필두로 매월 정기적인 전도대회와 기도회를 통해 부산 성시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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