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설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그리스 감성의 웰니스 식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는 2일부터 19일까지 그리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부산 첫 메가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그리스 크레타섬의 전통과 자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브랜드로, 그리스어로 할머니를 뜻하는 '이야이야(Yiayia)'에서 이름을 따왔다. 대표 상품인 코로네이키 단일 품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동시에 겨냥한 이색 식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올리브오일을 비롯해 레몬즙·토마토즙 스틱,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굿즈 등을 선보인다. 팝업 기간 중 8만 원 이상 구매 시 PVC 냄비받침을,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오일 디스펜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