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돌며 수천만 원 금품 훔친 20대 검찰 송치

사우나 돌며 수천만 원 금품 훔친 20대 검찰 송치

부산 해운대경찰서. 김혜민 기자부산 해운대경찰서. 김혜민 기자부산과 서울 일대의 사우나를 돌며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특수철도 혐의로 A씨 등 20대 남성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동안 해운대와 서울 강남 등지의 사우나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을 열어 시계와 현금 등을 숨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분석한 끝에 이들을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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