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인플루언서 '박아인' 뷰티브랜드 지방서 첫선

신세계 센텀시티, 인플루언서 '박아인' 뷰티브랜드 지방서 첫선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신세계 센텀시티는 21일부터 30일까지 뷰티 브랜드 '오데어(ODEAR)'를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오데어(ODEAR)는 피부 건강에 필수적인 케어로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와주는 뷰티 브랜드다.

인플로언서인 박아인 대표가 대중과 꾸준히 소통에 나서 2030 여성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전 상품 10%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어텐션 립밤, 엔더믹 콜라겐 플루이드 50ml, 어텐션 립밤+ 뷰티 파우치) 럭키드로우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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