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타이완 위스키 '카발란' 판매량 169% 증가

골든블루, 타이완 위스키 '카발란' 판매량 169% 증가

카발란(Kavalan).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카발란(Kavalan).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의 지난해 국내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169%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카발란'은 타이완 최초의 위스키 증류소인 '카발란'에서 생산하고 있는 위스키로 지난 2017년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수입, 유통하고 있다.

'카발란'은 개성 있고 독특한 향미와 다채로운 제품군으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제주 중문단지 시내 면세점 등에 '카발란'을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카발란'의 지난해 면세점 판매량은 약 115% 상승했다.

김동욱 대표는 "카발란의 우수한 품질과 공격적인 마케팅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 세계 유수의 특별한 위스키를 지속해서 선보여 위스키 시장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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