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연합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 개최

전국장로회연합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 개최

고신총회, 서로에게 힘이 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으로 하나 되길

지난 4일, 전국장로회연합회가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지난 4일, 전국장로회연합회가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가 제34회 고신총회 지도자를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는 4일, 부산세계로교회에서 신년인사회를 열어 총회 산하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고신교회가 하나님의 비전 아래 하나 되기를 기도했다.

허창범 장로(전국장로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강학근 목사(고신총회장)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교회가 다시 세상의 빛이 될 줄로 믿는다"며, "오늘 신년인사회가 다시 말씀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강상균 장로의 환영사로 신년인사회를 개회했다.

강 장로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으로 하나 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김종철 목사(고려학원 이사장), 정은석 목사(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신원하 목사(고려신학대학원 원장) 등 고신총회 주요 지도자들이 나와 신년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참석자들은 특별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한국교회, 차별법과 평등법 철폐, 북한의 자유와 영혼 구원 등을 주제로 기도했다.

또, 전국장로회연합회는 고신장학회 이사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KPM선교사 20가정에 1년 동안 총 2400만 원을 지원하는 선교협약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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