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횟집 화재로 1명 화상…튀김유 과열 추정

부산 횟집 화재로 1명 화상…튀김유 과열 추정

25일 부산 서구 횟집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5일 부산 서구 횟집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부산의 한 횟집 주방에서 튀김유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었다.
 
25일 오후 2시 40분쯤 부산 서구 한 횟집 주방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방에 있던 A(40대·여)씨가 손과 발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조리를 위해 프라이팬에 기름을 올려둔 상태였다"는 횟집 관계자 진술을 바탕으로, 튀김유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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