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처음 열린 UFC대회…팬들의 뜨거운 열기

부산에서 처음 열린 UFC대회…팬들의 뜨거운 열기

21일 오후4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부산’대회(사진=부산CBS 박창호 기자)

 

‘UFC Fight Night 부산’대회가 21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국내외 팬 2만여명이 운집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이날 대회에는 정찬성과 최두호 선수가 각각 프랭키 에드가(페더급 5위), 찰스 조르단과 맞대결을 펼쳤고 강경호, 마동현, 정다운, 최승우 등 국내 파이터 대부분이 출동했다.
21일 오후 4시 UFC 부산대회가 열리는 사직실내체육관 매표소 풍경(사진=부산CBS 박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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