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점 제공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글로벌 인기 만화 '피너츠'의 75주년을 기념한 특별매장을 선보인다.
1950년 피너츠에 등장한 강아지 '스누피'와 소년 주인공 '찰리 브라운'은 현재까지도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스누피 아크릴 키링 세트(1만6천원), 75주년 한정 인형(3만원), 스누피 캔들(15만8천원) 등이 있다.
매장에 대형 스누피 풍선을 배치하고, 피너츠 테마의 네컷사진 포토부스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