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과 '성찰' 위해 기도한 '라디오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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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성찰' 위해 기도한 '라디오기도회'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위원장 류재덕 목사
부산CBS 목회자자문위원 깅강옥 목사, 김명진 목사 등 출연

'라디오기도회' 방송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찍은 출연자들의 모습.(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강옥 목사, 김명진 목사, 류재덕 목사, 정희경 아나운서)

'라디오기도회' 방송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찍은 출연자들의 모습.(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강옥 목사, 김명진 목사, 류재덕 목사, 정희경 아나운서)
‘회복’과 ‘성찰’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2월에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부산CBS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에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기도회’가 15일 오전 11시 05분, 부산CBS 라디오 표준FM 102.9Mhz를 통해 송출됐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위원장 류재덕 목사(만덕교회 담임)와 부산CBS 목회자자문위원 김강옥 목사(행복한우리교회 담임), 김명진 목사(열린문교회 담임)가 주요 패널로 참여한 이날 기도회는 ‘감사’, ‘격려와 축복’, ‘동행’, ‘이웃과 교회를 위한 기도’ 등 4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어렵고 힘들지만 새해를 계획하고 살아가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의 다음세대인 청년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며,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향해, 그리고 그런 빛과 소금의 교회가 되기를 마음모아 기도한 시간이었다.

부산CBS A스튜디오에서 '라디오기도회'가 방송되고 있는 모습.

부산CBS A스튜디오에서 '라디오기도회'가 방송되고 있는 모습.
한편, ‘주여, 우리와 동행하여 주소서’라는 제목 아래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라디오기도회’는 3월 30일(화) 오전 11시 05분에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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