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신학교, 제31회 졸업식 열어 30명에 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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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신학교, 제31회 졸업식 열어 30명에 학위 수여

지난 16일, 브니엘교회에서 브니엘신학교 졸업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6일, 브니엘교회에서 브니엘신학교 졸업식이 진행되고 있다.
재단법인 중아선교회(VOCA) 선교사업의 일환으로 세워진 브니엘신학교가 제31회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을 열고, 총 3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16일, 브니엘교회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대학부 14명, 대학원 16명 등 30명의 학생들에게 학위가 수여됐고, 각자의 사역지로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1부 예배에서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한 박성기 목사(브니엘신학교 이사장)는 "우리는 선구자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세상과 교회에서 믿음, 소망, 사랑을 선구자의 자세로 먼저 실천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학위수여식에서는 최덕성 목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복음 듣는 자의 마음을 열게 하신다"면서 "하나님께서 복음의 전도자로 부르신 것에 충성을 다하길 바란다"고 훈사를 전했다.

한편, 브니엘신학교는 봄학기와 가을학기로 나눠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달 23일까지 봄학기 신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입학 신청은 브니엘신학교 홈페이지(http://penielths.org/)를 통해 입학원서를 다운로드 한 후 브니엘신학교 사무처(051-867-9107~8)로 접수하면 된다.

지난 1990년 박성기 목사가 설립한 브니엘신학교는 교단 선교사 및 목회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현재까지 총 1,602명이 졸업해 현장에서 복음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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