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CBS,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라디오 다섯 번째 라디오 기도회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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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라디오 다섯 번째 라디오 기도회 이어가

라디오 기도회에 참석한 패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임경학, 이지훈, 황성건 목사, 정희경 아나운서)

라디오 기도회에 참석한 패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임경학, 이지훈, 황성건 목사, 정희경 아나운서)
부산CBS(대표 정민기)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섯 번째 라디오 기도회를 '사랑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24일, 오전 11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위원회 위원장인 황성건 목사(제자로교회)와 목회자위원회 총무인 이지훈 목사(부곡순복음교회), 부산CBS목회자위원회 목자위원인 임경학 목사(남산은혜교회)가 패널로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 사회와 교회, 그리고 부산 땅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임경학 목사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섬김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예수님의 사랑을 드러낼 수 있다"라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교회와 성도들이 손을 펴 구제하고 돌아보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황성건 목사는 "교회가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 필요한 때"라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을 회복하며, 삶의 순간 가운데 온전히 다하지 못했던 역할들을 돌아보고 회개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목사 역시 삶 속에서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삶의 예배자로 살아가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 기도회는 부산CBS운영이사회와 신정선박이 후원했으며, 12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에도 표준 FM 102.9MHz를 통해 기도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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