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복음신문, 창간 31주년 기념 취임식열고 김성우 장로 신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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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복음신문, 창간 31주년 기념 취임식열고 김성우 장로 신임 회장 취임

지난 16일, 교회복음신문 창간 31주년 기념 취임식에서 김성원 사장(좌)이 신임 회장 김성우 장로(우)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16일, 교회복음신문 창간 31주년 기념 취임식에서 김성원 사장(좌)이 신임 회장 김성우 장로(우)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교회복음신문(사장 김성원 장로)이 창간 31주년을 맞아 16일, 힐튼 부산 호텔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신임 회장에 김성우 장로(기쁨교회)를 선출했다.

김성대 목사(예린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31세 예수님의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취임식을 통해 회장에 김성우 장로, 부회장에 정동수 장로(부산대교회), 이단사이비대책위 회장에 하영국 장로(동래온천감리교회)가 취임패를 전달받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회장으로 취임한 김성우 장로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 하나님을 믿고 더욱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복음을 전하는 언론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정동수 장로 역시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데 교회복음신문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교회복음신문에 대한 소개와 축하연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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