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전도연구소, 코로나19 이후 교회 성장과 전도를 위한 '다이나믹 전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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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전도연구소, 코로나19 이후 교회 성장과 전도를 위한 '다이나믹 전도세미나' 개최

지난 21일, 하늘샘교회에서 열린 다이나믹 전도세미나에서 권준오 목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1일, 하늘샘교회에서 열린 다이나믹 전도세미나에서 권준오 목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교회전도연구소(소장 정은석 목사)가 주최하는 다이나믹 전도전략세미나가 지난 19일부터 3일간 하늘샘교회(담임목사 정은석)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3일간 12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전도의 중요성과 방향성, 각종 방법과 의미 등을 12명의 강사진이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강의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는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도를 하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그것이 곧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전도하는 이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는 "이제껏 많은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는 계속해서 성장해왔다"라며, "전도를 통한 교회 부흥은 계속되어야 한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외에도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 강정웅 목사(대연중앙교회) 등이 강사로 나서 코로나19 이후 교회 성장과 전도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교회전도연구소 소장인 정은석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교회들이 힘을 얻고, 하나님의 부흥의 역사가 나타나길 바라며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또, "전도의 방법은 달라지더라도, 교회는 전도하기를 쉬면 안 된다"라며, "우리가 전도할 때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영혼들을 붙여주신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교회전도연구소는 1998년에 설립되어, 부산과 서부경남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도 트레이닝과 세미나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여 교회 성장과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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