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 입국한 부산 거주자 2명 확진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 551명
해뜨락 요양병원 추가 확진 없어

부산에서는 러시아에서 입국한 부산 거주자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551명으로 늘었다. (사진=박종민 기자 /자료사진)

부산에서는 러시아에서 입국한 부산 거주자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551명으로 늘었다. (사진=박종민 기자 /자료사진)
부산에서는 러시아에서 입국한 부산 거주자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551명으로 늘었다.

부산시는 18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부산 550번, 551번 환자는 17일 러시아에서 부산에 입국한 뒤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직원과 환자 등 확진자 50여명이 무더기로 나온 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금까지 이 병원의 누적 확진자는 59명이다.

현재 확진자들은 부산의료원에 79명, 부산대병원 15명, 동아대병원 3명, 부산백병원과 고신대병원에 각각 2명씩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의 누적 확진자는 551명이고, 자가격리자는 2,655명이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부산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