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윤리재단, 성경적 치유상담 공개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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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윤리재단, 성경적 치유상담 공개강좌 개최

지난 6일, 동서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성경적 치유상담 공개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 동서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성경적 치유상담 공개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 행복한윤리재단이 성경적 치유상담 공개강좌를 동서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성경적 치유상담은 성경적 자기대면의 원리를 통하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성경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성경적 변화를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강의에 앞서 길원평 교수(행복한윤리재단 이사)가 인사말을 통해 "각종 중독이나 동성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강좌를 열게 되었다"라며, "오늘 강좌를 통해 많은 분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 안용운 목사(행복한윤리재단 이사장)도 축사를 통해 "부산에서 성경적 치유상담 강좌가 열린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죄는 미워하되 그 사람은 치유받고 함께 구원받아야 할 이웃이라며 성경적 치유상담을 통해 많은 분들이 치유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받은 이요나 목사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성경적 변화를 체험해야 한다"라며, "말씀을 보고 듣고 공부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에 의해 거듭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먼저 변화를 받아 삶에 어려운 문제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이해하고, 이겨 낼 수 있다고 용기를 주며, 성경을 가르쳐서 성령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복한윤리재단은 앞으로 온라인 강좌를 개설하고, 성경적 치유상담 과정을 개설하는 등 윤리 문제를 해결하는 사역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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