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말로 청년이 말할 때' 2020 부산청년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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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말로 청년이 말할 때' 2020 부산청년주간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청 제공)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청 제공)
부산시는 오는 22~26일 코로나19로 드러난 청년의 '약한 고리'와 일상 변화를 들여다보고, 청년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논의하기 위한 '2020 부산청년주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부산청년주간은 '지금이야말로'를 표어로 온라인 콘퍼런으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역 청년과 중앙 정부, 전국 청년단체, 기업과 민간단체 등이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패널만 60명이 참여해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해 폭넓고 깊이있게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모든 행사는 청년주간 유튜브 채널과 인터넷방송 바다TV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현장 참여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지역 12개 민간 청년 공간에서 소규모 인원이 영상회의 등으로 함게할 수 있는 '다른공간, 같은시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관련 정보는 페이스북 '부산청년주간'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2020 부산청년주간' 계정, 부산시 청년 정책 플랫폼(bit.ly/busanyouthweekly_onl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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