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연합예배 준비기도회 열어 '회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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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예배 준비기도회 열어 '회개' 다짐

(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부기총)가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사용 후 입장, 참가자 명단 작성 등 7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지난 5일, 평화교회에서 열었다.

류진민 목사(부기총 회록서기)의 인도로 열린 기도회는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인 김현일 목사(부기총 상임회장)가 '십자가!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부활절의 기쁨 전 십자가를 기억해야 한다"면서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불의와 죄악을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가자"고 말했다.

특히 "여러 가지 상황 속에 어려움에 놓인 지역의 교회와 나라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버리고, 함께 회개하고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합심기도 시간에는 윤정우 목사(부기총 서기), 정태영 목사(부기총 부서기), 정영진 목사(부기총 사무차장)의 인도에 따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와 부산교회를 위해, 부활절연합특별기도회를 위해 다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산의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백양로교회(담임목사 김태영)에서 열릴 예정으로 현장예배와 함께 부산CBS 라디오 표준FM 102.9MHz와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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