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하나님이 살리시는 라파성서요법-2 (Rapha Bible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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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칼럼] 하나님이 살리시는 라파성서요법-2 (Rapha Bible Therapy)

김현일 목사(사랑진교회 담임)

사랑진교회 김현일 목사.

사랑진교회 김현일 목사.
인간은 왜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길을 가게 되었나? 생로병사는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라도 일어나는 일이다. 특별히 마음과 육신의 모든 질병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고칠 수 있다.

이 세상은 누가 창조하셨나? 하나님이 창조하셨다.(요1:1~3) 무엇으로 창조하셨나? 말씀으로 창조하셨다.(창1:1~4)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세상을 붙들고 계신다.(히1:3) 이것을 과학에서는 열역학 제1의 법칙, 다시 말해서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라고 한다.(느9:6) 최초의 사람은 어떻게 창조되었을까? 사람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창조하셨다.(창2:7)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은 영(spirit)과 혼(soul)과 육(body)으로 되어있었다. 최초의 사람 아담(Adam)은 영이 살아있었다. 그러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영이 죽어버렸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람은 태어날 때 영이 죽은 채로 태어난다.(창2:16~17) 영이 죽어서 태어난 사람은 나중에 육이 죽게 되고, 육이 죽으면 혼이 떠나가게 된다.

사람의 영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살리시는 영인 하나님의 영이 그 속에 들어와야 한다. 그러면 그 영은 다시 살아난다. 영이 살아나는 방법은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와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람의 혼은 마음과 생각을 통하여 표현된다. 마음은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극도로 사악하다.(렘17:9) 그래서 성경은 “열심을 다하여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거기에서 나오느니라”(잠4:23) 라고 말씀한다.

또 성경은 “사람이 자기 마음속에 생각하는 바가 그 사람이다”(잠23:7) 라고 증거 한다. 하여 성경 로마서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한다.(롬12:2)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지 않고 생각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영혼에 평안과 즐거움이 없다. 영혼에 평안과 즐거움이 없으면 근심과 걱정이 뒤따르게 된다.

성경은 “즐거운 마음은 양약이라도 영혼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고 말씀한다.(잠18:22) 의학적으로 뼈가 마르게 되면 골수에서 피를 생산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에 걸리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근심과 걱정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stress)를 받게 된다. 알다시피 스트레스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고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육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레17:11) 피가 깨끗해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 피가 혼탁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말초신경이 약화된다. 이렇게 되면 혈관망(Wonder Net)의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체온이 떨어진다. 여기서부터 모든 질병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질병을 치유하려면 혼탁한 피를 깨끗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체온과 심부온도를 올려주어야 한다.

새가 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날개가 있기 때문에? 가볍기 때문에? 아니다. 체온 때문이다. 항온 동물 중에서 체온이 가장 높은 것이 조류이다. 참새는 41~43°C나 된다. 그래서 날 수 있다. 참새뿐 아니라 새는 41°C 이상이 되어야 날 수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닭은 40°C이다. 그래서 닭은 새처럼 계속해서 하늘을 날 수가 없고 조금 날아가는 듯 하다가 땅에 곤두박질한다.

사람의 적정체온은 36.5°C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진짜 건강한 체온은 아침에는 35.8°C, 저녁에는 36.3°C이다. 이 이하로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저체온증(hypothermia)이라고 한다. 조류는 저체온이 되면 날 수 없지만, 사람이 저체온이 되면 만성피로가 오거나 몸 여기저기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저체온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예를 들면, 암환자는 35°C 이거나 그 이하이다. 그래서 암환자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저체온인 사람도 체온이 1°C만 올라가면 질병이 낫기 시작한다.

이것을 항간에서는 ‘온열치료법’이라고 한다. 라파성서요법은 온열치료법도 포함한다. 이제 라파성서요법의 원리를 간단하게 정의해보자. 라파성서요법(Rapha Bible Therapy)은 몸 안의 독소(노폐물)와 방사능물질, 그리고 관절 및 몸을 굳어지게 하는 무기 광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게 한다. 그 해독작용으로 인하여 자율신경이 균형을 되찾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어 체온과 심부온도(특별히 오장육부의 온도)가 올라간다. 이렇게 되면 몸 전체의 면역시스템이 강화된다.

다시 말해서 자가면역력이 증강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몸이 스스로를 고쳐 나간다. 몸이 스스로를 고치는 힘을 현대의학에서는 ‘생체항상성’ 이라 하고, 자연의학(대체의학)에서는 ‘자연치유력’이라고 한다. 영어로는 둘 다 호메오스타시스(Homeostasis)이다. 이 자연치유력은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주신 신비한 능력이다. 라파요법은 음식과 생활운동만으로 하나님이 주신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생활건강법이다. 그러므로 라파요법은 하나님이 고치고 살리시는 치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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