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부산시의원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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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의원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4·15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보궐선거 열기도 점차 가열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부산 남구을당원협의회는 부산시의원 보궐선거 남구 제2선거구 한국당 예비후보를 김광명(53) 전 남구의회의원으로 단일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광명, 윤점수(50) 두 후보는 지난 13일 만나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김 예비후보는 "윤 후보의 큰 뜻을 높이 평가한다"며 "자유한국당의 승리가 절실한 만큼 큰 승리를 이뤄내 주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의원 보궐선거는 한국당 김광명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반선호(35) 예비후보의 양자 대결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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