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 열어 하나님의 축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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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 열어 하나님의 축복 기원

지난달 30일, 온천중앙교회에서 열린 동래구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에서 회장 정민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온천중앙교회에서 열린 동래구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에서 회장 정민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동래구기독교연합회(회장 정민조 목사)가 경자년 새해를 맞은 지난달 30일, 온천중앙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권종오 목사(안락제일교회 담임)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묵상기도를 시작으로 회계 하영국 장로(동래온천교회)가 기도하고, 서기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 담임)의 성경봉독, 양동화 청년(온천중앙교회)의 특송에 이어 동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정민조 목사(온천중앙교회)가 '다시 시작합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아하와 강가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같이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기도하면 주님의 새 생명이 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직전회장 정동준 목사(동래온천교회 담임)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부회장 송용대 목사(순복음안락교회 담임)의 인도로 김우룡 동래구청장의 축사를 들었다.

김 청장은 "새해에는 다함께 행복한 동래구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면서 "700여 공무원과 함께 지역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신년하례회의 마지막 순서로 우리나라와 동래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새해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 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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