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점등식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30일 부산 남포동 광복로에서 제11회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점등식을 가졌다.

부산기독교 총연합회 서창수 목사, 오거돈 부산시장 등 각계 내외빈과 부산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점등식에서 부기총 대표회장 서창수 목사는 “참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부산과 온 세계를 비추길 바란다”며 개회사를 전했다.

트리문화축제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되며 다채롭고 흥미로운 공연과 이벤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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