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제일교회, 홍현철 목사 위임

공항제일교회는 지난달 28일, 홍현철 목사의 위임 및 장로·집사 장립, 권사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시당회장인 강동교회 신성철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에 온천교회 안용운 목사가 '구레네 사람 시몬이 진 십자가'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봉사는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라며"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사람들을 잘 돌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임목사 서약과 요인의 서약, 장로 안수, 집사 안수,권사 취임이 진행됐다.

한편, 1973년생인 홍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하나로교회, 남산교회에서 전도사, 용호남교회와 고현교회에서 강도사, 불로교회, 온천교회에서 부목사 사역을 거쳐 이날 공항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위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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