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파 '영적대부흥성회'…부산 지구촌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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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 '영적대부흥성회'…부산 지구촌교회에서 열린다

연세중앙교회 윤선전 목사 등 9명의 목회자가 강사로 나선다

부산 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영적대부흥성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의 일정으로 부산 북구 덕천동에 있는 지구촌교회(담임목사 김용희)에서 열린다.

예수생애부흥사회가 주최하고, 부산·경남지역 실천목회 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집회는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를 비롯해 조은철 목사, 권오성 목사, 문성환 목사 등 9명의 목회자가 강사로 나서 말씀으로 참석자들의 영적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의 준비위원장인 김용희 목사는 "3일 동안 모두 9차례 열리는 이번 집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간절한 회개와 성령충만의 체험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질병으로 영육이 고통받으시는 분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감사와 의욕을 잃으신 분들에게 특히 치유의 성령이 함께 하실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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