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 사무실서 방문객 행패 소동…경찰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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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 사무실서 방문객 행패 소동…경찰 출동

14일 자유한국당 조경태 국회의원의 부산 사무실에 불상의 사람들이 들이닥쳐 행패를 부리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분 사하구 장림동 조 의원 사무실에 남자 3명과 여자 4명이 갑자기 들이닥쳐 사진을 촬영하고, 소란을 피웠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만난 조 의원에게 5.18 관련 질의를 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조 의원은 사무실에 없었으며, 보좌관과 비서가 각각 1명 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무실 내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보좌관과 사람들 사이에 시비가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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