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봄이... 신세계센텀시티, 봄 신상 의류 본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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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봄이... 신세계센텀시티, 봄 신상 의류 본격 선보여

신세계 센텀시티 2층 여성의류 매장에서 고객이 봄 신상 의류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 신세계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 2층 여성의류 매장에서 고객이 봄 신상 의류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 신세계센텀시티 제공)
입춘이 지나면서 지역 유통가를 봄옷들이 점령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각 브랜드 매장에 화사한 컬러의 봄 신상 의류를 일제히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따뜻한 날씨에 봄 신상 의류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올 봄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올 봄에는 90년대 뉴트로 트렌드가 다시 부상하며 유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데님 소재와 비비드한 옐로우, 핑크, 레드 블루 등 선명한 컬러들이 강세를 보일것"이라고 말했다.

고급스러우면서 여성미를 강조한 '트위드 재킷'도 올 봄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위드원단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사이를 흐르는 트위드강 근처에서 만들어져 붙은 명칭으로, 표면이 매끄럽지는 않지만 부드러우며 원단자체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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