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자원봉사대상·금융소비자보호 대상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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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자원봉사대상·금융소비자보호 대상 겹경사

(사진 위)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아래)정재선 주택금융공사 이사가 ‘올해의 금융소비자 상’ 시상식에서 권인원 금융감독원 부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위)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아래)정재선 주택금융공사 이사가 ‘올해의 금융소비자 상’ 시상식에서 권인원 금융감독원 부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과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금융소비자상' 을 각각 수상했다.

주택금융공사는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봉사 기간과 국민생활 향상도·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주택금융공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보금자리봉사단’을 중심으로 낙후지역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HF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보안 취약지역에 조명시설 등을 설치하는 ‘HF 반딧불 사업’,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과 생활시설을 보수하는 ‘HF 드림 하우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지난 10월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주택금융공사는 또, 지난 6일 (사)금융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금융소비자 상’ 시상식에서도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민원처리방식 개선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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