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기협,이공계 우수 인재 육성 과학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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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기협,이공계 우수 인재 육성 과학상 시상

7일 부산시청에서 부산미래과학자상과 장기려의학상 시상

부산지역 이공계 대학생의 학술능력 함양과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부산미래과학자상과 장기려의학상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제14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에는 대학원생 14명, 대학생 11팀, 고등학생 13팀, 총 38명(팀)이, ‘제7회 청년 장기려 의학상’ 수상자에는 의사 2명이 선정됐다.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공동이사장 전호환, 박무성, 이남규)는 ‘제14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를 확정하고 7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한다.

부산미래과학자상은 부산지역 이공계 대학생들의 학술능력 함양과 지역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05년 제정됐다.

시상부문은 대학원생 연구업적상, 대학생 논문상이며 이학과 공학 2개 분야를 시상하고 있다. 역대수상자는 모두 445명이며, 총 3억 6,580만원이 장학금으로 지원됐다.

장기려 선생의 뒤를 이어 의료발전의 핵심인 외과를 전공하는 전공의(레지던트)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제7회 청년 장기려 의학상’ 수상자에는 백선영(고신대 복음병원 외과), 최영진(양산 부산대병원 외과) 2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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