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축공사장서 작업자 3명 호흡곤란…시너 흡입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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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축공사장서 작업자 3명 호흡곤란…시너 흡입 추정

9일 오전 10시 20분즘  부산 사상구 괘법동의 한 신축공사장 지하 2층에서 바닥 메우기 작업을 하던 A(38)씨 등 근로자 3명이 의식저하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부산 소방본부 제공>

9일 오전 10시 20분즘 부산 사상구 괘법동의 한 신축공사장 지하 2층에서 바닥 메우기 작업을 하던 A(38)씨 등 근로자 3명이 의식저하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부산 소방본부 제공>
9일 오전 10시 20분즘 부산 사상구 괘법동의 한 신축공사장 지하 2층에서 바닥 메우기 작업을 하던 A(38)씨 등 근로자 3명이 의식저하와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나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는 이들 3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등이 작업 중 시너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입해 의식이 저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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