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14년째 부산불꽃축제 후원

제14회 부산불꽃축제에 후원금 3억여 원 전달
소방관 가족, 홀몸어르신, 사회복지사 초청 불꽃축제 관람행사도 별도 개최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사진 왼쪽)이 부산불꽃축제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 대선주조 제공)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사진 왼쪽)이 부산불꽃축제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 대선주조 제공)
대선주조가 오는 27일 열리는 제 14회 부산불꽃축제를 후원하고 불꽃쇼 관람행사에 소외이웃을 무료 초청한다.

대선주조는 11일 오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4회 부산불꽃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후원금 3억 1천5백만 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정승천 집행위원장, 부산시 정임수 관광정책과장 등 축제 관계자와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 자원봉사자 200명 등이 참석했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는 “어느덧 14회째를 맞은 부산불꽃축제에 또다시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후원 소감을 밝히면서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낸다”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대선주조가 부산불꽃축제에 거액을 후원하는 것은 2005년 첫 회부터로, 지난 14년간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대선주조는 오는 27일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불꽃쇼 관람행사인 ‘대선주조와 함께하는 부산불꽃축제 Bright Night 2018’도 개최한다.

회사 임직원과 비즈니스 파트너뿐만 아니라 축제를 관람하기 힘든 지역의 홀몸어르신, 이분들을 돌보는 사회복지사, 소방공무원 가족과 일반시민을 무료로 초청한다.

이 행사는 불꽃축제 관람 기회와 함께 다양한 축하공연과 현장이벤트 등도 마련한다.

소방공무원 가족을 포함한 일반시민들은 비엔그룹 홈페이지에서 초청이벤트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대선주조 일부 임직원들은 이 행사와 별도로 광안리 해변 일대에서 게임이벤트 진행과 기념품 제공 이벤트로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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