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수시모집 의예과 경쟁률 107대1

부경대 6.49대1,한국해양대 4.31대1,동아대 6.7대1,경성대 8.40대1,신라대 6.49대1

부산대의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논술전형 의예과가 35명 모집에 3천752명이 지원해 107.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마감한 부산대의 수시모집에는 3천64명 모집에 4만469명이 지원해 13.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은 13.19대 1이었다.

최고 경쟁률은 논술전형 의예과로 35명 모집에 3천752명이 지원해 107.20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 교과전형(일반)은 1천156명 모집에 1만3천93명이 지원해 11.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부경대는 2천558명 모집에 1만6천602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6.49대 1을 기록해 지난해 경쟁률인 8.12대 1보다 낮아졌다.

한국해양대학교는 1천117명 모집에 4천813명이 지원해 4.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은 이보다 높은 5.75대 1이었다.

모집단위별로 일반전형의 항해학부가 1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해 22.00대 1, 해사수송과학부가 1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해 18.00대 1을 기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동아대는 3천589명 모집에 2만4천49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6.70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6.77대 1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경성대는 2천315명 모집에 1만9천446명이 지원해 8.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인 7.01대 1보다 올랐다.

신라대는 1천845명 모집에 1만1천978명이 지원 6.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5.98대 1이었다.

신설학과인 항공정비학전공의 일반고(교과)전형 경쟁률이 34.57대 1을 기록하는 등 항공학부가 기존 강세 분야였던 보건계열 학과와 함께 높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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