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장애인 초청 항만 투어 '생생체험'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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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장애인 초청 항만 투어 '생생체험'제공

부산만공사는 14일 부산시 서구종합복지관 장애인 20명을 초청해 부산 북항을 둘러보는 투어를 실시했다(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만공사는 14일 부산시 서구종합복지관 장애인 20명을 초청해 부산 북항을 둘러보는 투어를 실시했다(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는 14일 장애인 20여명을 초청,항만안내선인 새누리호를 이용해 부산 북항을 둘러보는 체험을 제공했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부산시 서구종합복지관 장애인 20여명이 초청돼 바다에서 컨테이너 터미널 등 북항 일대를 견학했다.

항만공사는 이를 계기로 부산항 인근 지자체와 경남, 울산 등 주변지역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 가족 등 을 초청해 부산항을 체험하는 항만투어를 확대하기로 했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쉽게 항만투어를 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런 행사를 자주 만들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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