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주총, 함정오 사장 재신임

신임 감사에 전세표 전 동명대 조교수, 경영본부장에 이병도 전 영도구 부구청장 선임

벡스코가 코트라 출신인 현 대표이사와 마케팅본부장은 유임하고 부산시 간부 출신 감사와 경영본부장을 교체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벡스코는 13일 2018년도 제 1차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현 함정오 대표이사와 윤희로 마케팅본부장을 유임시켰다.

또, 신임 감사에 전세표 전 동명대학교 신 조교수를, 상임이사 겸 경영본부장에 이병도전 영도구 부구청장을 새로 선임했다.

당초 교체설이 제기됐던 함정오 대표이사는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임기동안 2년 연속 (2016년, 2017년) 경영평가 최고등급(가)을 받은 경영능력을 인정 받아 유임됐다.

벡스코 측은 함 사장이 새로 선임된 임원들과 조직 안정과 새로운 변화를 추진해 나가야 된다는 점이 고려돼 재신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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