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이병태

부산신용보증재단 제9대 이사장에 이병태(61·사진) 전 KEB하나은행 부산울산본부장이 임명됐다.

경남 사천 출신인 이병태 신임 이사장은 경남고와 연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외환은행 부산울산경남본부장과 KEB하나은행 부산울산본부장을 지냈다.

2016년 7월부터 최근까지 미래신용정보㈜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13일 공식 취임식을 하고 오는 2021년 9월 12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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